▶ 요약: 방짜유기 접시는 사용성, 위생, 미적미 모드를 잡은 식기다.
▶내용
아침에 삶은 계란 2개를 아메리카노와 함께 먹고 있다.
몇 달 째 지속하고 있는데, 이제는 아침 식사를 하면 속이 부딛 길 정도가 되었다.
어떤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의지도 중요하지만 환경과 시스템, 프로세스도 중요하다.
저녁 9시~10시 사이 계란 찜기로 전날 미리 찐 계란을 준비하고 아침에는 에스프레소만 내리고 있다.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국그릇용 방짜유기에 계란을 담은 모습이다.
크기 : 전체지름 15.6Cm, 전체높이 3.4Cm
새로 구매한 제품은 높이가 더 낮고 폭은 살짝 더 넓은 것으로 구매했다.
반찬 그릇과 비교한 모습이다. 높이는 비슷하고 더 넓다.
구매한 제품은 종고품이지만 표면을 벗겨냈기 때문에 새제품과 별반 다르지 않다.
벗길 때 나름 두께 있게 벗겨서인지 바닥면의 제조사 글씨가 살짝 마모 된 상태다.
주 사용 용도는 이 그릇에 찐 계란 2개를 담고, 소금을 여유 공간에 살짝 뿌리고 벗겨진 껍질을 한 쪽 구석으로 몰면서 먹을 요량으로 구매했다.
두 번 정도 사용했는데 사용 패턴에 안성맞춤이다.
필요한 대부분의 방짜유기 식기는 구비를 했는데, 생선 그릇과 피자 그릇은 아직 구하지 못했다.
▶링크
참고 URL: 구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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