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시디즈 정품 글라이드 A형보다 저렴하다. 의자 높이도 2cm 정도 낮아진다.
▶내용
2019년 9월 경 '[시디즈] T50 air / T500HLDA 에어-화이트쉘 메쉬의자'를 구매해서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다.
최대로 낮은 위치에서 발바닥이 땅에 닿지 않아 발받침대도 따로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다.
시디즈 T50 의자의 최대 단점은 너무 잘 굴러다닌다. 장점일 수도 있지만 컴퓨터 의자로 업무용으로 단점으로 다가온다.
의자 자체를 교체하기 위해서 이리 저리 대체품을 검색하다 보니 대부분 T50과 비슷하기에 바퀴만 고정형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라클라스 의자 바퀴 고정 글라이드
시디즈에서도 정품 글라이드 A형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회색 색상이 없기 때문에 라클라스 제품으로 구매를 했다.
교체 후 약 2cm 정도 의자가 낮아졌다. 이제 발바닥이 땅에 완전히 닿는다.
효과를 보려면 책상 높이를 낮춰야 하는데, 이케아의 높이 조절 되는 책상이기 때문에 번거로워 그냥 사용하기로 했다.
고정형으로 바퀴 고정 후 업무 시 체감 될 정도로 집중력이 올라갔다.
바퀴 분해는 기존에 자전거용 공구가 있어서 별도 공구를 구매하진 않았다. 공구가 없어도 힘으로 잡아 빼면 빠진다.
기존 바퀴는 너무 잘 굴러다닌다. 이동에는 좋지만 한 자리에서 일을 할 때는 상당히 불편하다.
5년 정도 사용하니 매쉬 부분이 끊어졌다. 커블 의자를 덧대서 사용해 발생한 증상이다.
아무튼 고정 글라이드 추천한다.
시디즈 정품도 있다. 정품은 높이가 기존 제품과 동일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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