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기존 경량 아라미드 소재의 케이스보다 무게가 약 두배 증가한다. 하지만 심리적 안정감을 얻었다.
▶내용
기존에는 경닥반소한 아라미드 소재의 초경량 아이폰 케이스를 사용하고 있었다.
카메라까지 보호되고 생폰처럼 파지감이 좋다.
하지만,
3번 정도 휴대폰을 떨어뜨렸는데, 마지막 3번째는 전면으로 떨어져서 액정이 흠집이 생겼다.
액정 테두리를 좀 더 높게 감싸지 않기 때문에 전면부로 땅에 떨어지면 테두리와 액정에 충격이 가해질 수 있다.
픽디자인 에브리데이 아이폰 15 프로 케이스는 전면부가 살짝 돌출되어 있다.
테두리와 액정을 어느 정도 충격에 보호할 수 있는 구조다.
픽디자인 에브리데이 아이폰 15 프로 케이스 무게는 42그램이다.
픽디자인 슬림 월렛 케이스는 무게가 45그램이다.
카드 케이스가 폰 케이스보다 더 무겁다.
아이폰 15 프로 + 에브리데이 케이스 + 슬림 카드 지갑 케이스 = 279그램이다.
무게 차이가 상당하다. 적응은 하겠지만 손목에 부담이 가는 무게다.
폰케이스와 카드지갑까지 해서 14만원 정도다.
가격이 상당하다. 제품 품질이 상당히 좋기 때문에 추천한다. 폰 케이스는 충격이나 내구성때문에 장기간 사용할 수 없을 것 같지만,
카드지갑은 인체공학적인 설계 때문에 아이폰 맥세이프를 이용하는 한 계속 사용할 것 같다.
평생 워런티가 된다고 하는데 그리 기대는 하지 않는다. 사용자 책임은 당연히 알 것이기 때문이다.
제품을 받아보고 마감과 디테일이 너무 좋아서 픽디자인의 다른 제품에도 관심이 생긴다.
픽디자인의 스트랩은 대부분 카메라용으로 경박단소하지 않은데 2026년 3월 17일부터 폰용의 별도 스트랩을 구매할 수 있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사용할 일이 없을 것 같고, 해외 여행 같을 때 경박단소하게 외출 할 때 좋을 것 같다.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