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야외 결혼식을 맛 볼 수 있는 곳이다. 실외는 뜨거우니 실내에서 활동하자.
자리가 마련되어 있지만 뜨거운 햇살 때문에 사람들이 그늘에 있는 모습이다.
햇빛을 가릴 수 있는 부채를 나눠주기 때문에 봄날에는 그리 큰 불편은 없었다.
여름에는 안 하는 게 좋을 듯 하다. 너무 뜨겁다.
갈 때 올 때 모두 택시를 이용했다.
카카오티 말고 티머니고를 이용했는데, 올 때는 택시가 잘 안 잡혀서 들어왔다 나가는 것을 잡아 탔다.
나갈 때는 콜택시가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걸어서 버스 정류장까지 이동해야 할 수도 있다.
색다른 경험이였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햇살 속에 있었지만 기분 좋은 하루였다.
살면서 관혼상제에 여러 번 참석하다 보니 인생이 참 피곤하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햇살 때문에 사람들이 그늘에 몰려 있는 모습이다.
실내 2층에도 자리가 있기 때문에 어찌 보면 실내 자리를 선점하는 게 더 나은 선택일 수 있다.
결국 2층 실내 자리도 꽉 차기 때문이다.
봄의 끝자락 좋은 경험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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