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다이어트는 간단하다. 섭취하는 칼로리 보다 많이 소비하고, 신진대사가 활성화된 몸을 만들면 된다.
▶내용
젊을 때는 살 찌기를 원한 적이 있었다.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아 밤 늦게 일부러 야식을 먹기도 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앉아 있는 시간이 많으니 저절로 뱃살이 늘고, 신진대사가 떨어지다 보니 점진적으로 살이 찐다.
가장 살이 많이 쪘을 때가 73kg 정도였다.
그러나 원하지 않았는데 운동과 식단을 통해서 62kg 까지 뺀 적이 있었다.
62kg까지 감량했을 때는 얼굴의 볼 살도 함께 빠져서 몸 상태는 좋지만 외적으로는 빈약해 보였다.
지금은 65kg 근처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주 3일 운동을 열심히 해서 칼로리를 많이 소비해도 근육이 생성되어서 그런지 해당 몸무게 근처를 계속 유지한다.
<몸무게 변화>
처음에는 맨몸 운동 위주로 했었다.
focus 25를 우연히 접하게 되어 몸의 근육은 포커스 25를 참고하고 그 외에 실내용 철봉을 구매하여 철봉운동과 팔굽혀펴기, 아령을 병행했다.
맨몸 운동 시 병행한 운동들
- 포커스 25
- 철봉 운동
- 푸시 업
- 물구나무서기
- 아령
- 줄넘기
지금은 하지 않고 있다.
철봉 운동을 하다 체력이 떨어져 봉에서 급하게 내려오다 팔 근육이 손상된 적이 있었다.
물구나무서기를 하다가 어깨충격 증상으로 병원도 방문했다.
무엇보다, 포커스 25는 25분 동안 많은 동작을 따라하는 맨몸 운동인 데, 효과는 극적이지만 너무 힘들어서 운동 시각이 다가오면 두렵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맨몸 운동은 신체의 모든 운동 코스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추후 저강도로 다시 실행할 예정이다.
<맨몸 운동 당시 발바닥 마찰 때문에 구매한 태권도화>
수영도 상당히 괜찮은 운동이다.
몇 개월을 했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초보에서 오리발까지 했다. 접영까지 마스터 했으니 더 이상 할 게 없었다.
그 정도 하니 수영복이 삭아서 교체할 정도였다.
수영의 효과는 관절 치료와 폐활량 증가에 있다. 다이어트에는 그리 큰 효과가 없다.
선수처럼 고강도로 한다면 효과가 있겠지만 정해진 시간이 있고, 운동 후 공복감 때문에 더 많이 먹게 된다.
<수영장에서 수영복은 오래 착용하면 부식이 발생한다.>
철봉 운동, 맨몸 운동, 수영을 거쳐서 지금은 실내 스마트로라에 정착했다.
실내 자전거 트레이닝
실내에서 자전거를 스마트 트래이너에 거치하고 즈위프트 같은 앱을 설치해서 가상의 라이딩을 실제처럼 하는 것이다.
이 구성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장비들이 많다.
- 스마트로라
- 자전거
- 땀받이
- 클릿 슈즈
- 빕숏
- 즈위프트(1년 단위 유료결제)
적어도 이 정도 장비가 있어야 구성이 가능하다. 자전거 타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고, 실내 라이딩이 답답하다면 이 운동은 적합하지 않다.
즈위프트를 통해서 주 3, 4회 정도 가상 라이딩을 하고 있다.
혼자 라이딩을 하지만 운동 루틴이 있고 코스를 완주해야 하기 때문에 오히려 실외 라이딩 보다 더 힘들다.
정석대로 하면 땀이 비오 듯이 흐른다.
개인적으로 땀이 별로 없는 체질로 알고 있었는데, 실내 스마트 트래이닝을 하면서 그 생각이 변할 정도였다.
특히 하체 허벅지와 폐활량이 증가한다.
배 코어 근육은 라이딩 자세에 신경을 써야 강화가 된다.
상체 근육은 상대적으로 빈약하게 된다. 일상 생활에서 힘은 하체와 배 코어 근육에서 나온다. 그렇기 때문에 실내 자전거 운동으로도 체력 관리는 충분하다.
집에서 주 3, 4회 바로 할 수 있는 운동이 몇 가지 떠오르지만
고강도에 신진대사 활성화로는 맨몸운동과 실내 자전거가 최적인 것 같다.
실외 자전거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 되는데 대부분 주말에 라이딩을 하게 되기 때문에 운동 효과가 다이어트로 이어지지 않는다.
다이어트를 꾸준히 유지하는 법을 찾는 방법
- 일주일에 3·4회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을 찾는다.
- 집에서 바로 할 수 있는 운동 권장
-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을 찾는다.
- 웬만하면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을 찾는다.
- 매번 할 때 마다 너무 힘들어서 하기가 두려워지면 안 된다.
- 추천 운동
- 실내 자전거 및 가상 트래이닝
- 실내 수영장
- 맨몸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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