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역지사지하면 대부분 이해할 수 있다. 머리 컷도 미용사의 입장을 생각하면 원하는 스타일을 만들 수 있다.
▶내용
2·3개월에 한 번씩 머리 손질을 하게 된다.
2024년 04월부터 구글 태스크를 활용해서 이력을 기록하고 있다.
이상하게 미용실은 단골이 되기 힘든 데, 미용사가 사람이다 보니 매번 동일한 컨디션과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없어서 그런 것일 것이다.
그렇게 때문에 단골이 되기 위해 고집할 필요가 없다.
그 때 그 때 좋은 미용실을 찾으면 된다.
<머리카락 정리 시점 기록 이력>
남자 머리 잘하는 미용실 찾는 방법
- 젊은 미용사가 있는 미용실을 찾는다.
- 헤어스타일도 예술이다. 체력이 되어야 예술도 가능하다.
- 공용미용실을 추천한다.(매장을 여러 미용사가 공유하는 곳)
- 예약제로 운영되는 곳을 찾는다.
- 미용사가 시간 관리가 가능해야 휴식과 집중을 병행할 수 있다.
- 예약 시 옆머리가 뜬다고 명시하고 잘 다듬어 줄 것을 요청한다.
- 한국 남성은 대부분 옆 짱구기 때문에 옆머리 스타일이 중요하다.
- 2026년 05월 기준 적어도 남성 컷 2만원 이상 곳을 찾는다.
- 적당한 금전적 보상이 있어야 열심히 하게 된다.
- 1차 컷 후 샴푸를 해주고 2차로 다듬어 주는 곳을 찾는다.
- 샴푸 후 머리카락은 자유를 찾게 된다. 반드시 다듬어야 한다.
- 샴푸 시 추가 요금을 받는 곳은 안 가는 게 좋다.
이런 기준으로 미용실을 선정하면 대부분 실패하지 않는다.
특히, 동네 미용실 중에 아줌마가 운영하는 곳은 왠만하면 피하는 게 좋다.
기복이 심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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