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인간은 계발을 위해 끊임 없이 학습해야 하며, 학습 환경이 습득의 효율성을 좌우한다.
▶내용
당신은 새로운 걸 습득하기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가?
나는 매년 초 계획을 세운다. 몇 년을 반복하다 보니 선택과 집중으로 큰 카테고리 몇 개만 남게 되었다.
- 건강
- 재테크
- 자기계발
넘버링은 우선순위다. 저 카테고리에서 세부 수행 계획이 나뉘는데, 솔직히 너무 많다 보니 준수하기가 힘들다.
그래서 중요한 가닥만 실천 중이다. 그 중에 몇 가지라도 습관으로 만들면 성공한 것이다.
'자기계발' 파트에 독서, 언어(영어), 미라클모닝 등이 포함되는 데, 최근 다양한 방법으로 독서를 하다 보니 나름 노하우가 생겼다.
그래서 각 상황에 맞게 독서를 하면 확실히 흡수율에서 차이가 난다.
가장 좋은 방법은 독서 후 누군가에게 줄거리를 이야기 하는 것이다.
그럴 수 없으니 되새길 때 대충이라도 내용이 생각나면 나름 잘 읽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어떤 것을 읽느냐에 따라 디바이스가 달라야 한다.
읽을 꺼리는 많다.
- 잡지
- 논설
- 신문
- 웹페이지
- 온라인카페글
- 다른 언어 원서
- text 본
- pdf 문서
- 종이책
등등 다양한 매체가 있다.
그럼 각 매체에 대해서 사용하고 있는 디바이스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것은 정답이 아니다.
하지만, 실천 해 보니 확실히 같은 콘텐츠인데 다르게 다가온다.
종이책
이제 더 이상 책을 구매하지 않는다. 가까운 구립도서관에서 대여로 읽고 있다. 언제든지 같은 책을 다시 빌릴 수 있어서 집에 공간을 차지하는 책을 비치할 필요가 사라졌다. 그래서 꼭 구매해야 한다면 이북으로 구매한다. 이북도 구매해보니 한 번 읽고 안 읽게 된다. 대여해서 보자.
기화펜을 활용하면 종이책의 내용을 좀 더 잘 흡수 할 수 있다.
잡지, 웹페이지, 온라인 카페글
정독 해야 한다면 테블릿으로 봐야 가독성이 좋다. 온라인 잡지는 테블릿도 PC도 가독성이 안 좋다. 어떻게 보면 잡지는 종이였을 때 가치가 있는 것 같다.
홈페이지의 웹페이지나 블로그글, 온라인 카페의 글을 정독해야 한다면, 해당글을 인공지능으로 내보내기 해서 가독성 좋게 다시 작성을 요청한다. 그런 후 테블릿에서 인공지능으로 읽는 게 더 가독성이 좋고 잘 이해된다. PC로 봐야 할 데이터를 의자에 살짝 누워서 테블릿으로 보면 머릿속에 잘 들어온다.
text본
이북리더기가 정답이다. 만약 글이 너무 길지 않다면 킨들앱으로 스마트폰에서 보는 것도 좋다. 스마트폰은 종이질감의 필름을 사용하면 눈 피로를 줄일 수 있다. 이북리더기도 몇 개 사용했는데, 킨들만 남기고 나머지 이북리더기는 방출했다.
실생활에서 상황 속 독서 디바이스
출·퇴근 할 때는 스마트폰의 킨들앱으로 반복적으로 정독해야 할 글을 읽는다. 반복적으로 읽다 보니 대중교통의 흔들림 속에서도 나름 집중할 수 있다.
인터넷 상의 몇 페이지의 글을 정독할 때는 인공지능으로 재작성 후 테블릿으로 읽는다. PC로는 휘발되는 내용이 머릿속에 들어온다.
2주에 한 번 근처 도서관에 방문하여 종이책을 대여하여 읽은 후 독후감을 남긴다. 2주 간격 반복하면 어느 새 습관이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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