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품 링크
▶ [닥터리 뽀모도로 타이머] → http://twr.kr/pomodoro
① 결론
"30일 써봤는데, 주변 직장인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② 구매 계기 — 왜 샀는가
최근 장 건강이 안 좋아 병원을 갔었다.
"30일 써봤는데, 주변 직장인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② 구매 계기 — 왜 샀는가
최근 장 건강이 안 좋아 병원을 갔었다.
너무 오래 앉아 있으면 장 건강에 안 좋다고 하여 주기적으로 움직이기 위해 타이머를 구매하게 되었다.
선택 기준
- 타이머 설정이 쉬울 것
- 알람이 끌 때까지 계속 울릴 것
- 건전지가 아닌 충전 타입일 것
③ 30일 실사용 — 핵심 장면만
5분, 25분, 40분, 90분의 고정된 시간 설정을 회전 방식으로 빠르게 시작할 수 있다.
주로 40분과 5분 또는 25분을 활용하고 있다.
40분간 일하고 5분 또는 25분 휴식을 취하고 있다.
무음, 진동, 알람 이렇게 3가지 알림 모드를 지원하며,
끌 때는 타이머를 상단으로 위치하면 꺼진다.
켤 때는 다시 해당 시간으로 회전만 하면 된다.
상당히, 편하다. 그리고 자신이 얼마나 오랫동안 앉아있는지 실감하게 된다.
반드시 사용해서 주기적으로 일어나라.
④ 단점
단점도 있는데...
- 처음 완충하고 15일째 방전되었다. 배터리가 한 달을 못 간다.
- 생각보다 제품 사이즈가 작다. 배터리 용량이 아쉽다.
- 별도의 실리콘 케이스가 없어 바닥에 위치할 때 질감이 좋지 않다.
- 수동으로 시간 간격을 조절할 수 있지만 기본 시간 간격에 50분, 10분이 없는 점이 아쉽다.
⑤ 30일의 결론
다시 산다 YES(고장나면 다시 사야하는 제품)
"오랜 시간 앉아서 일하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추천한다."
"디지털 숫자 제품이기에 감성이 중요한 사람이라면 다른 제품이 맞을 것이다."
'공감과 공유는 양질의 콘텐츠 생성을 이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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