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 디톡스를 하면서 처음엔 레몬을 생레몬을 사용했다.
매일 2개의 레몬을 즙으로 내리면 손목에 부담이 많이 간다.
그러다, 생레몬 주스 기성품이 있을 것 같아 검색을 통해서 '유로푸드 유기농 레몬주스' 제품을 구하게 되었다. 확실히 기존 생레몬 보다 먹기도 편하고 지속가능하게 된다.
그러나, 맛과 신선도는 아무래도 생레몬이 뛰어나다.
유통주기에 따라서는 완전히 다른 맛으로 느껴지기도 한다.
유로푸드 제품 자체도 언제 착즙이 되었는지에 따라 맛이 상이하다.
주기적으로 주문해서 복용하면 그 차이점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게 된다.
어떤 것을 습관화하려면 지속가능해야 한다.
이런 저런 나만의 방법을 찾아가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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