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구글 블로그에 글을 쓰기위해 로그인을 시도했는데, '블로그가 삭제되었습니다'란 메시지가 노출되었다.
수신된 메일로 확인한 근거는 '멀웨어 및 유사한 악성 콘텐츠' 유포였다.
멀웨어 및 유사한 악성 콘텐츠
네트워크, 서버, 최종 사용자 기기, 기타 인프라의 작동을 해치거나 방해하는 멀웨어 또는 콘텐츠를 전송해서는 안 됩니다. 여기에는 멀웨어, 바이러스, 파괴적인 코드, 기타 유해하거나 원치 않는 소프트웨어 또는 유사한 콘텐츠의 직접 호스팅, 삽입 또는 전송이 포함됩니다. 또한 바이러스를 전송하거나, 팝업을 띄우거나, 사용자의 동의 없이 소프트웨어 설치를 시도하거나, 기타 악의적인 코드로 사용자에게 피해를 주는 콘텐츠도 포함됩니다. 자세한 정보는 세이프 브라우징 정책을 참고하세요.
카테고리
☀️ 일상
🌱 배움
💭 생각
📝 리뷰
🧪 실천
🚲 취미
블로그의 주제가 정말 '블로그'가 전부다.
복구 신청을 하였고, 신청 후 얼마되지 않아 복구가 되었다.
일련의 과정을 보면, 누군가 신고를 했고 선차단 후 블로그 운영자가 복구 신청을하면 복구가 되는 방식 같다. 그 과정에 차단이 되면 모든 글에 접근을 할 수 없다.
설혹 실수로 잘못된 글을 남겼더라도 수정이나 삭제를 할 수 없는 것이다.
블로거 콘텐츠 정책을 살펴 봤는데, 일부 문구는 애매해서 모든 블로거가 걸릴 수 있는 부분도 있다.
어허, 이거 정도를 걸어도 어느 날 갑자기 블로그가 삭제 될 수 있겠구나.
0 댓글
“서로를 존중하는 댓글을 부탁드립니다.”